2018 광주청소년 상상페스티벌, 15일 금남로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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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광주청소년 상상페스티벌, 15일 금남로에서 열려

광주지역 청소년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는 참여형 시민축제 ‘2018 광주청소년상상페스티벌’(이하 ‘상상페스티벌’) 본행사가 오는 15일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금남로에서 열린다.

상상페스티벌은 2013년부터 개최해온 지역 대표 청소년축제로,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 청소년단체 활동가, 시민 등 3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광주를 신나게 만드는 체험놀이터’, ‘청소년참여부스’ 운영 등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이 준비돼 가족 단위의 시민들에게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또, 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시 대표 청소년 어울림마당 공연동아리가 참여하는 힙합, 보컬,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4시부터는 기념식 식전공연이 열리며 오후 4시30분부터 오후 5시10분까지는 상상페스티벌 기념식과 광주청소년대상 시상식이 함께 열린다.

기념식에 이어 ‘영화 속 주인공처럼’ 행사, 광주청소년문화공연축제가 열리며 오후 8시30분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광주청소년대상 시상식에서는 효행․선행․면학․예체능․국제화․봉사 등 6개 부문별 우수청소년 6명과, 청소년대상 1명이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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