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재학생․졸업생 대상 NCS 특화프로그램 운영 호응

(사진=동신대 제공)
동신대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김수근 교수)는 2018년 2학기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직무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NCS 직무특화 프로그램'은 한국전력 등 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준비를 효과적으로 돕기 위해 마련됐다.

스펙 위주에서 직무 능력을 평가하는 NCS로 채용 방식의 변화를 준 공공기관의 최근 경향을 반영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각 분야별 전문 교육기관의 강사를 초빙해 재학생과 졸업생 39명에게 NCS 집중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또 분야별 공기업 NCS 학습 전략과 출제 경향을 분석하고 실전문제 풀이와 진단검사를 진행했다.

동신대 김수근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참여한 학생들이 정기적으로 NCS 직무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면 좋겠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며 "앞으로도 채용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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