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중이던 양식장 관리선 50대 선장 실종… 해경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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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업 중이던 양식장 관리선 50대 선장 실종… 해경 수색

완도 해양경찰서 소속 경찰이 6일 실종된 50대 선장을 수색 중이다(사진=완도 해양경찰서 제공)

완도 해양경찰서 소속 경찰이 6일 실종된 50대 선장을 수색 중이다(사진=완도 해양경찰서 제공)
전남 완도 해상에서 조업 중에 바다로 빠진 50대 선장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6일 완도 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양식장 관리선 선장 서모(50)씨가 김 양식장에서 러시아 국적 선원 A(32)씨와 함께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발생 이후 A씨는 곧바로 구조됐지만 서씨는 실종됐다.

해경은 서씨가 김 양식장에서 작업하는 도중 밧줄에 걸려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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