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총동창회, 2018년 송년행사 개최

서삼석 의원-한상원 다스코 회장 등 자랑스런 조대인 상 수상

조선대학교 총동창회(회장 이민수)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광주의 한 웨딩홀에서 동문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국회의원, 민선 7기 지자체장, 의원 축하 및 2018년 조대인의 밤' 송년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 및 시상식, 2부 축하행사 및 만찬 순으로 진행된다.

올해의 '자랑스러운 조대인 상' 수상자는 △정치·행정부문에 서삼석 국회의원 △경제부문에 한상원 다스코㈜ 회장 △사회·봉사부문에 표찬 광주장애인사랑회 회장 △학술·문예부문에 김석원 조선대 의대 교수 △공로부문에 김춘성 조선대학교 치대 교수가 선정돼 수상하게 된다.

정치·행정 부문에 선정된 서삼석(행정학과 37회) 국회의원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무안군수(3선), 전라남도의회 의원(재선)을 지냈으며 최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 풀뿌리 민주대상 등을 수상했다.

경제 부문에 선정된 한상원(경영학부 56회) 다스코㈜ 회장은 현재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법사랑 광주지역연합회장을 맞고 있으며 전라남도체육회 부회장, 광주상공회의소 의원 등을 역임했고 광주광역시민대상, 국세청장표창, 은탑산업훈장 등을 수상했다.

사회‧봉사부문에 선정된 표찬(기계공학과 39회) 광주장애인사랑회 회장은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광주광역시장상, 법무부장관상, 광주장애인협회 감사패 등을 수상했다.

학술·문예 부문에 선정된 김석원(의학과 47회) 조선대 의대 교수는 현재 조선대학교병원 진료부장 맡고 있으며 대한신경손상학회 상임이사, 심사평가원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고 SCI급 논문 등 200편, 학술발표 270여회, 대한신경외과학회,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대한신경손상학회 등에서 논문상 또는 학술상을 수상했다.

공로 부문에 선정된 김춘성(유전공학과 43회) 조선대 치대 교수는 현재 조선대학교 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을 맡고 있으며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평가자문단위원, 미래창조과학부 연구성과실용화진흥원 전문위원 등을 지냈고 SCI급 논문 72편 이상 해외저널 등재, 저서 출간, 한국연구재단 국책사업수주 등 모교발전에 이바지했다.

또 이날 모교와 총동창회 발전에 공로가 큰 조구현(기계공학과 17회) 전 청송건설 회장과 임일도(법학과 28회) 전 동강대학교 교수에게 공로패를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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