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펠라세계선교회 창립, 대표회장에 최정식 목사 "복음전파 힘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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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펠라세계선교회 창립, 대표회장에 최정식 목사 "복음전파 힘쓰겠다"

선교사 파송과 후원
인재양성을 위한 신학교 개설과 운영
극빈자 구제와 의료 서비스

스펠라 세계선교회 창립예배를 마치고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주CBS 한세민)

스펠라 세계선교회 창립예배를 마치고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주CBS 한세민)
스펠라 세계선교회가 지난 10일, 델리하우스에서 창립예배를 드리고 최정식 목사를 대표회장에 선출하고 1호 선교사로 김대진 목사를 필리핀으로 파송했다.

스펠라 세계선교회 대표회장 최정식 목사

스펠라 세계선교회 대표회장 최정식 목사
대표회장 최정식 목사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주님의 지상명령인 복음전파 사명을 잘 감당하고 영혼구원에 앞장서 나가겠다”면서 "이 명령을 효과적이고 지속적으로 감당하는데 회원들과 잘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몽수 목사(사무총장) 사회로 열린 1부 예배는 백영자 목사(국내선교회장)의 기도, 김승호 목사(부회장)의 성경봉독, 드림선교단(단장 정명옥)의 특송,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신재영 목사의 '하늘문이 열리는 선교회'란 제목의 설교, 한광희 목사(서기)의 헌금기도, 이정희 사모(은혜의강물교회)의 찬양 순으로 진행됐다.

신재영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예수님이 삶의 목적과 인생의 가장 귀한 가치가 돼야 한다”며 “그 예수님을 믿고 증거할 때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열고 복을 더하는 귀한 선교회로 쓰실 것이다”고 말했다.

스펠라 세계선교회 대표회장 최정식 목사(오른쪽)와 선교사로 파송받은 김대진 목사(왼쪽)의 파송패 전달식.

스펠라 세계선교회 대표회장 최정식 목사(오른쪽)와 선교사로 파송받은 김대진 목사(왼쪽)의 파송패 전달식.
2부 취임·파송패 증정 및 임명장 수여식에서는 대표회장 최정식 목사와 선교사 김대진 목사에게 취임패와 파송패를 증정했다.

또 ▲국제선교회장 김해상 목사 ▲국내선교회장 백영자 목사 ▲학원선교회장 윤득주 목사 ▲의료선교회장 김혁태 집사 ▲후원회장 최애자 장로 ▲예능선교회장 구경란 목사 ▲이미용선교회장 차연우 강도사 ▲사무총장 김몽수 목사 ▲부회장 김승호 목사 ▲서기 한광희 목사 ▲재무·회계 최애자 장로 ▲감사 추해진 목사 조길수 목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3부 축하 순서에서는 김동채 목사(왕성교회 원로목사) 주덕영 목사(나주순복음교회) 문인 광주북구청장, 윤여일 국장(CTS조이 필리핀) 등이 격려사와 축사를 통해 ‘복음전파’ 사명을 잘 감당할 것을 당부했고,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 총회장 김양인 목사(목양제일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스펠라 세계선교회는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16:15)는 하나님의 지상명령을 효과적이고 지속으로 감당하기 위해 선교사 파송과 후원, 인재양성을 위한 신학교 개설과 운영, 극빈자의 구제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며 ”선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영혼구원의 사명이 있다“고 설립목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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