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광교회, 광주시민과 함께하는 29회 사랑의 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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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교회, 광주시민과 함께하는 29회 사랑의 바자회

29년 동안 지속된 월광의 섬김 사역
수익금 전액 지역사회에 흘려보내
광주의 대표적 바자회로 평가받아

김유수 원로목사(중앙 좌)와 김요한 담임목사(중앙 우) 그리고 여전도회 회장들이 개회예배를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유수 원로목사(중앙 좌)와 김요한 담임목사(중앙 우) 그리고 여전도회 회장들이 개회예배를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월광교회(담임 김요한 목사)는 지난 18일 교회 내 주차장에서 광주시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

이 날 바자회는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신선한 농산품, 생필품 등이 저렴하게 판매됐고 다채로운 문화공연 등이 더해져 시골장터 같은 흥겨움과 친숙함을 더했다.

김요한 담임목사는(월광교회) ”기도하며 주의 영광을 소망하며 준비한 바자회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날 것이다“고 말했다.

김요한 담임목사는(월광교회) ”기도하며 주의 영광을 소망하며 준비한 바자회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날 것이다“고 말했다.
개회예배에서 김요한 목사는 사랑의 수고란 설교를 통해 “우리 손으로 행하는 모든 일을 통해 사랑의 열매가 맺히길 바란다“며 ”기도한 가운데 주의 영광을 소망하며 준비한 바자회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여전도회 회장단은 ‘우리는 움직이는 교회’란 특송을 통해 섬김과 나눔의 삶을 다짐했다.

김유수 원로목사는 “성도의 하나됨과 교회와 지역사회의 하나됨 그리고 섬김을 통한 복음의 장이 되기위해 이 바자회를 시작했다“고 바자회 취지를 밝혔다.

김유수 원로목사는 “성도의 하나됨과 교회와 지역사회의 하나됨 그리고 섬김을 통한 복음의 장이 되기위해 이 바자회를 시작했다“고 바자회 취지를 밝혔다.
김유수 원로목사는 “성도의 하나됨과 교회와 지역사회의 하나됨 그리고 섬김을 통한 복음의 장이 되기위해 이 바자회를 시작했다“며 "월광의 섬김의 사역이 지속할 수 있게 한 성도들의 수고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1년부터 시작된 월광교회의 바자회는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올 해로 29회째를 맞이했다. 교회의 담을 넘어 지역민과 함께하는 바자회를 추구해 온 월광교회는 1991년 120만원의 수임금을 시작으로 작년 4천만원에 이르기까지 총 6억 4천여만의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 탈북자, 다문화 가정등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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