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량서 교통 수신호 하던 30대 차량에 치여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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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량서 교통 수신호 하던 30대 차량에 치여 숨져

교량 보수공사 현장에서 교통 수신호를 하던 30대가 차량에 치여 숨졌다.

15일 전남 장흥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5시쯤 전남 장흥군 장흥읍 한 교량 보수공사 현장에서 교통 수신호를 하던 A(39)씨가 B(55)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가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방수 공사를 하던 교량 위에서 차량 소통을 위해 수신호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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