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누적 확진자 8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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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누적 확진자 82명

한울요양원 입소자 2명과 요양보호사 1명
금양오피스텔 확진자와 접촉한 60대 여성 1명도 확진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한울요양원 입소자 2명과 요양보호사 1명 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79번(90대 여성), 80번(90대 여성), 81번(50대 여성) 확진자로 분류됐으며 한울요양원 요양보호사 확진자 72번과 77번 동시 접촉자들이다.

한울요양원에서는 금양오피스텔을 방문했던 CCC 아가페실버센터 요양보호사인 46번 확진자의 친구인 72번 확진자(요양보호사)가 확진 판정을 받았었다.

이로써 한울요양원은 기존 확진자 2명에 이날 3명이 추가되면서 총 5명으로 증가했다.

또 이날 금양오피스텔 확진자인 74번과 접촉한 1명(60대 여성)도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82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로써 광주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8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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