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교연, 차별금지법 반대 세미나 개최

(사진=광주CBS 교계뉴스 캡쳐)

(사진=광주CBS 교계뉴스 캡쳐)

목포기독교 교회연합회(회장 김용암 지구촌교회 목사)는 범사회문제대책운동본부(대표회장 조현용 빛과소금교회 목사)와 함께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엔에스 대표 )를 초청해
6월 26일 빛과소금교회당에서 차별금지법반대 세미나를 개최했다.

조영길 변호사는 “차별금지법으로 전통을 자랑하고 신앙의 자유를 만끽했던 유럽과 북미교회가 무너져 버린 역사적인 교훈을 한국교회가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조 변호사는 이어 “동성애 정당화 세력들의 역사성과 동성애 정당화론의 주요거짓에 대해 공부하고 바르게 인식해 성평등이란 악한계략에 미혹되지 않고 성경적 진리와 올바른 믿음위에 굳게 서서 차별금지법의 제정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홍석기 목사(상리교회)의 인도로 교계지도자들의 회개와 차별금지법의 제정을 막기 위한 특별기도회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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