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기독교교단협의회 긴급 임역원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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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기독교교단협의회 긴급 임역원 회의

코로나19에 따른 교회 대처 방안
광주의 교회 주소록 제작 점검
차별금지법 반대 시민대회 9월 6일 개최

지난 6일 오후 광교협 임역원 회의

지난 6일 오후 광교협 임역원 회의
광주광역시 기독교교단협의회(대표회장 이상복 목사, 이하 광교협)는 코로나 19의 장기화와, 차별금지법 반대, 그리고 교회 주소록 제작과 관련해 임역원 회의를 지난 6일 광교협 사무실에서 진행했다.

임역원들은 코로나19 관련 광주시와 교회의 대처 상황에 대해 조광수 광교협 복지총무의 보고를 받고 대표회장 이상복 목사(광주동명교회)는 "교회와 성도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방역수칙을 엄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34회기 중점사역인 광주의 교회주소록 제작은 현재 70%가 접수된 상태로 박병주(광주열린교회) 사무총장은 노회와 지방회의 협력을 요청했다.

광교협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해 오는 24일 국회를 방문하고 지역구 의원을 면담해 차별금지법의 폐해를 설명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광교협은 또 다음 달 6일 오후 3시 금남로에서 범 시민대회 개최를 결의하고 차별금지법에 대해 교계 뿐만 아니라 시민들과의 공감대를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교회총연합과 전국 시도 17개의 전문조직 등과 연합해 조직적으로 반대 운동을 확대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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