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기독교교회연합회, 2025 성탄절 연합예배 드려

목포기독교교회연합회, 2025 성탄절 연합예배 드려

목포용당장로교회서 성탄 기쁨 나눠
"이웃에게 은혜 전하는 성탄 되길"

목포기독교교회연합회 임역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CBS 뉴스화면 캡쳐목포기독교교회연합회 임역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CBS 뉴스화면 캡쳐목포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한승강 목사)는 지난 21일 목포용당장로교회(심해석 목사 시무)에서 목포 지역 성탄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목포 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이날 예배는 연합회 총무 박영일 목사의 인도로 장로부회장 문창부 장로(북교동교회)의 기도, 용당장로교회 찬양대의 찬양 순으로 진행됐다.

연합회장 한승강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광주CBS 뉴스화면 캡쳐연합회장 한승강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광주CBS 뉴스화면 캡쳐연합회장 한승강 목사(목포남부교회)는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수님은 2천여 년 전 어두운 이 세상에 참 빛으로 오셔서 절망에서 소망을, 죽음에서 구원을 주셨다"며 "하나님의 자녀 된 권세를 주신 예수님을 경배하며 그 은혜를 이웃과 나누는 기쁨 넘치는 성탄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특별기도 시간에는 신철원 목사(목포충현교회)가 '나라와 민족의 화합과 복음화를 위하여', 문성훈 목사(참좋은교회)가 '전남과 목포시 번영과 교회 연합을 위하여', 임승수 목사(한소망교회)가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 취약계층을 위하여' 각각 기도했다.

또한 전 회장 이승연 목사(푸른들교회)와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 이동수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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